이화여자대학교(총장 신인령·오른쪽)는 딜로이트 하나안진회계법인(대표 양승우)과 18일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화여대 경영대학 석사 과정에 연1회 딜로이트 강좌 개설 △경영대학(원) 재학생 중 매년 3명의 딜로이트 장학생을 선발, 1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 △재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수 연구비 지원 △딜로이트 프로젝트에 이화여대 교수진과 대학원생을 아웃소싱함으로써 산학 협력 체제 강화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딜로이트는 향후 3년간 이화여대에 총 4억6000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화여대 신인령 총장은 “이번 딜로이트 하나안진회계법인과의 산학협력은 장학금이나 연구비 지원 등 재정적인 지원 측면뿐만 아니라, 딜로이트 강좌를 개설하여 회계 및 경영분야에 유능한 전문 여성인력을 양성하는데 실천적인 상호 협력의 계기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