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시스템즈 정보기술교육센터의 ‘제2기 닷넷 엑스퍼트 과정’ 수강생들이 웹 프로그래밍 기술을 바탕으로 ‘웹 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최근 팀별 발표회를 개최했다.
CJ시스템즈(대표 김일환)가 운영하는 정보기술교육센터(http://www.cjedu.com)는 오는 24일 2005년 청년실업 극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3기 닷넷(.NET) 전문가 및 자바 웹 개발자’ 과정을 개설한다.
노동부가 지원하는 이 과정은 IT 교육 뿐만 아니라 취업 특강을 접목, 일대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오는 6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이 교육은 노동부가 청년실업해소에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훈련기관에 수강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CJ시스템즈 정보기술교육센터는 지난 2003년에 이어 2004년 노동부 훈련기관 평가에서 A등급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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