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는 네오플(대표 허민)과 콘텐츠 서비스 제휴를 맺고 아동용 온라인 게임시장에 진출했다.
이에따라 야후코리아는 이달 중 네오플의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캔디바(http:www.candybar.co.kr)의 새로운 커뮤니티 아케이드 게임인 ‘Mr. 해머(미스터 해머)’를 ‘야후!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며 향후 다양한 형태의 게임도 추가할 예정이다.
야후게임은 그동안 ‘피구왕 마시마로’와 같은 캐주얼 게임을 서비스하며 어린이 포털 야후 꾸러기 유저 층을 꾸준히 유입해왔으며 이번 이번 네오플과의 제휴로 어린이용 캐주얼 게임 강화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게임사업부의 전경일 이사는 “최근 ‘실크로드 온라인’에 이어 ‘Mr. 해머’를 추가하게 돼 게임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저 연령층 중심의 아동용 온라인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공략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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