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ARN게임즈 (대표 박은석)가 개발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인피니티’를 퍼블리싱키로 하고 이 게임의 아트워크를 처음 공개했다.
이르면 이달 중 첫번째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돌입할 ‘인피니티’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PVP(Player vs Player)의 긴장감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으로 구현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수학의 무한대 기호이며 형용사적으로는 ‘초고감도’란 사전적 뜻을 지니고 있는 ‘인피니티-infinity’는 온라인 상에서 액션의 한계를 극복, 한 차원 높은 ‘무한액션게임’을 표방한다.
‘인피니티’는 액션의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액션 인 모션(AIM)’, ‘멀티 대미지 시스템(MDS)’이라는 신기술을 도입해 기존의 온라인 게임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의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마우스버튼과 휠버튼의 사용만으로 통상공격, 점프공격, 방어, 회피. 반격, 필살기는 물론 잡기기술 등 캐릭터별로 80여 가지의 콤보 액션이 가능하다.
호위병을 거느리고 상대방과 대결을 벌이는 ‘호위병시스템’은 ‘인피니티’의 색다른 재미 요소다. 이 시스템은 게이머의 명령에 따라서 공격, 호위, 일반모드 등 다양한 위치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어, 호위병과 함께 전략적으로 상대방과 싸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사장은 “윈디소프트가 ‘겟앰프드’를 통해 온라인 캐주얼게임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트렌드를 이끌어왔듯이, 올해도 신개념 액션게임 ‘인피니티’로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트렌드 메이커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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