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일본 겐키(Genki)사와 모바일 추리게임 ‘가면환상살인사건’의 한국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이달 중순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면환상살인사건’은 괴소문이 떠돌고 있는 온라인 RPG 게임 속의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게이머 자신이 텍스트를 따라 직접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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