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일본 겐키(Genki)사와 모바일 추리게임 ‘가면환상살인사건’의 한국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이달 중순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면환상살인사건’은 괴소문이 떠돌고 있는 온라인 RPG 게임 속의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게이머 자신이 텍스트를 따라 직접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