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대표 최종호)는 KTF를 통해 유명 오락실 야구게임 ‘히어로 야구’ 서비스에 들어갔다.
‘히어로 야구’는 과거 오락실에서 명성을 날린 아케이드 야구게임 ‘Stadium Hero’를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 서비스 하는 것으로 이미 지난해 7월 말부터 SKT를 통해 인기리에 서비스 중에 있다. 예전 오락실에서 즐기던 원작 그래픽을 거의 그대로 살려 사실적이고 친근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리얼야구 게임을 표방하는 여타 게임과 달리 코믹하고 독특한 개성의 선수들이 등장하는 스트레스 해소형 야구 게임이다.
12개팀이 등장해 선택의 폭이 넓고 장타력, 타율, 홈런수, 방어율, 최고구속, 구질, 스테미너 등 선수들의 기록이 데이터 별로 저장돼 있다. 또한 마구와 장타력을 갖춘 스페셜 선수가 등장하며 게임 중 중요한 순간인 삼진, 마구, 홈런 등에 코믹한 효과장면을 삽입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게임모드는 ‘자유게임 모드’와 ‘타임어택 모드’ 그리고 ‘정규리그 모드’, ‘홈런 모드’ 4가지로 구성돼 있다.
다운로드는 경로는 ‘KTF 멀티팩 모빌샵(자료실) > [게임]스포츠레이싱레져 > 히어로야구’이며 가격은 25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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