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이 일본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다니고 싶은 회사’로 선정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이공계 남자 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뽑은 선호기업 순위에서 지난 해 5위에서 일약 1위로 도약했다. 마쓰시타가 1위에 선정되기는 지난 78년 첫 조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마쓰시타는 성공적인 구조 조정과 사업 호조로 가전왕국의 명예를 되찾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는 총 3425명이 참여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