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이 일본 대학생들이 뽑은 ‘가장 다니고 싶은 회사’로 선정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이공계 남자 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뽑은 선호기업 순위에서 지난 해 5위에서 일약 1위로 도약했다. 마쓰시타가 1위에 선정되기는 지난 78년 첫 조사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마쓰시타는 성공적인 구조 조정과 사업 호조로 가전왕국의 명예를 되찾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는 총 3425명이 참여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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