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박대용)은 서울 용산 민자역사 내 복합쇼핑몰인 스페이스나인에 택배접수를 위한 영업소를 17일 개설하고 영업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택배영업소는 스페이스나인에 입점한 매장과 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 서비스한다. 앞으로 CJ GLS 배송 기사가 스페이스나인 입점 매장을 매일 수차례 순회하며 배송 물품을 수거하게 되며 구매 전화(0333)를 통해 주문하면 곧바로 집하를 하게 된다. 또, 스페이스나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한 고객도 CJ GLS 영업소에 접수하면 일반 택배와 같이 다음날 배송이 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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