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정보화마을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한화그룹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정보화마을에서 운영하는 겨울 체험행사에 대규모로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미 지난해부터 충남도청과 자매결연을 맺고 관내 정보화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오는 15일부터 전북 고창 하전갯벌마을 등 전국 9곳에서 20회에 걸쳐 한화그룹 6개 계열사 임직원과 대한생명에서 선정한 고객 등 200가족(약 800명)을 대상으로 ‘도농교류를 위한 정보화마을 겨울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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