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13일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현대상선 부산지사를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 현 회장은 새해 들어 △현대경제연구원 국제경영원 △현대택배 물류 터미널 △현대증권 등을 찾았으며 오는 25∼26일에는 현대엘리베이터 공장과 현대아산 영업부서 등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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