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다음달 설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000여 종의 지역특산물을 최고 20% 할인판매하는 ‘설맞이 우체국 쇼핑 할인 대잔치’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할인대상 특산물은 농산물 2663종과 수산물 1814종, 전통 민속주 161종, 수공예품 172종, 공산품 378종 등 모두 5188종이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특히 버섯과 차, 인삼 등 건강식품과 마늘스낵, ‘양파음료’ ‘과일먹은김’ 등 이색적인 농수산 선물도 선보인다.
우정사업본부는 또 행사기간 우체국을 통해 해외로 선물을 보내는 고객에 대해선 상품할인 외에 우체국 배송비를 20% 할인해주는 ‘설맞이 해외배송 EMS 특별 할인혜택’도 준다.
우체국쇼핑 상품구매나 해외배송서비스는 우체국쇼핑 홈페이지(http://www.epost.go.kr)와 전화(1588-1300)로 주문할 수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