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유통회사 한화수(대표 신종현)는 CD·DVD 보호 제품인 디스킨(d-skin)을 출시했다.
미국 디스킨사에서 개발된 디스킨(d-skin)은 신소재 투과성 필름에 플라스틱 링을 장착해 CD나 DVD를 보호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디스킨을 이용하면, CD나 DVD 리코딩 작업시 사용자의 실수로 디스크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주며 또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특히, 디스킨(d-skin)을 장착한 상태에서 일반 CD/DVD와 동일한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미디어에 디스킨을 장착한 상태로 일반 CD·DVD 플레이어에서 완벽하게 재생할 수 있다. 제품은 5개 패키지로 1만3000원에 판매된다. 문의 (02) 3445-1120으로 하면 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포토] 홈 웰니스 로봇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