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 http://www.daou.co.kr)은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예비사업자인 K-DMB 컨소시엄에 참여해 기존 IT솔루션 사업과의 연계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우기술 측은 관계사인 다우데이타시스템과 함께 K-DMB컨소시엄에 참여하고 향후 지상파 DMB사업자 선정이 확정될 경우 총 10억원을 확대 투자해 K-DMB의 주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다우기술의 컨소시엄 참여는 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가 중심이 된 K-DMB가 오는 3월로 예정된 최종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관련업체와 제휴협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추진된 것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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