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행장 신동규)은 ‘EXIM 스피리트 21’ 경영혁신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EXIM은 수출입은행 영어 이름(The Export-Import Bank of Korea)의 약자로 EXIM 스피리트 21은 21개 경영혁신 과제 수행을 통해 21세기형 선진 수출신용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경영혁신 운동이다.
21개 과제는 △고객서비스 강화(6개 과제) △업무 효율성 제고(6개 과제) △조직문화 개선(7개 과제) △사회공헌 활동 확대(2개 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수출입은행은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해 △내부 혁신전문가 육성 △혁신 보상프로그램 운영 △업무 제안 상설화 △과제별 프로젝트팀 및 모니터링 조직 구성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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