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문 SK텔레콤 부장(오른쪽)과 이경근 전주정보영상진흥원장이 지난 7일 ‘유비쿼터스 전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계약을 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전주정보영상진흥원과 ‘유비쿼터스 전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계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u전주 프로젝트는 전주시의 물리적·전자적 공간을 연계한 신개념 도시 정보화 사업을 통해 도시의 가치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전주시는 SK텔레콤이 수립하는 기본계획에 맞춰 오는 2008년까지 문화·관광·교통·주거·환경·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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