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문 SK텔레콤 부장(오른쪽)과 이경근 전주정보영상진흥원장이 지난 7일 ‘유비쿼터스 전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계약을 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전주정보영상진흥원과 ‘유비쿼터스 전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계약을 했다고 9일 밝혔다.
u전주 프로젝트는 전주시의 물리적·전자적 공간을 연계한 신개념 도시 정보화 사업을 통해 도시의 가치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전주시는 SK텔레콤이 수립하는 기본계획에 맞춰 오는 2008년까지 문화·관광·교통·주거·환경·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