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가 PS2용 ‘삼국지 10’을 3월 10일 8800엔의 가격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IGN닷콤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PS2용 버전에는 PC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나리오와 아이템이 추가된다. 또 플레이어가 장군을 테레이드하고 랭킹 데이터를 업로드할 수 있는 제한된 네트워크 기능이 지원된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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