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2 파르페’는 한국 육성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중 최고로 꼽히는 전작 ‘러브’의 후속 작으로 향상된 그래픽과 더욱 화려해진 의상, 다양한 시스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12명의 공략 가능한 예비 남자 친구들이 가지는 각각의 독자적인 시나리오와 멀티 엔딩, 그리고 숨은 캐릭터들까지 내용과 스토리 면에서도 전편을 훨씬 뛰어넘는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
집안 환경이 악화되면서 주인공은 아르바이트에 나서게 되고, 곳곳에서 실수를 연발하지만 주인공을 누군가가 도와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난달 출시와 함께 ‘러브2파르페’는 초도 물량이 1만장이 모두 매진되는 등 기대 이상의 판매실적도 올리고 있다.
‘러브 2 파르페’는 한정판인 크리스마스 기념 스페셜 패키지와 일반 패키지 등 두 종이 발매됐으며 크리스마스 특별 패키지에는 실제 화장품 세트와 핸드백이 포함돼 있다. 기종:PC, 가격:스페셜 패키지(5만1000원), 일반 패키지(3만1000원)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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