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겸 KT대구본부장은 1월 한 달간 대구와 경산, 구미지역에 체류중인 외국인 중 동남아 지진 피해국가에 가족이 있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국제전화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본부는 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또 각 지점 직원들로부터 의류, 생필품, 완구 및 문구류 등 구호물품을 모집해 이달 말쯤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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