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와 재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갖고 경제재도약을 위해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분발할 것을 다짐했다. 박용성 상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경제여건도 쉽지 않을 전망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경제주체들이 기본으로 돌아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 5경제단체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