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사장 신광순)는 5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창립 기념식’을 갖고 공사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한 관련 인사 600여 명이 참석, 공사 출범을 축하했다. 정종환 철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 신광순 철도공사 초대사장이(왼쪽부터) 기념행사 버튼을 누른 뒤 축하의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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