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가리아 무역 상담회

 한국무역협회는 5일 무역협회 51층 대회의실에서 28개 불가리아 업체와 국내 4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한·불가리아 무역상담회를 열었다. 국내 참가 업체 직원이 불가리아 바이어들에게 지문인식 시스템을 이용한 보안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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