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우리나라 첫 우주인을 선발하고, 11월 해상도 1m급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호를 지구 상공 685㎞지점에 쏘아 올린다. 또 5월 제1차 한·중·일 및 중남미 과학기술장관회담, 6월 한·유럽연합(EU) 과학기술협력협정 등 과학기술 국제협력이 한층 활성화된다.
과학기술부가 어느 해보다 바쁜 새해를 열고 있다. 특히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의 국가 연구개발사업 총괄 조정을 통한 미시 경제정책 행보가 빨라질 전망이다. 이를 위해 19개 부·처·청이 참여하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매달 개최하고 국가기술혁신특별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등을 통해 세부 정책들을 조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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