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이 영업 효율을 위해 자회사인 아이리버의 국내 영업조직을 흡수한다.
레인콤은 3일 본사 영업조직(글로벌 오퍼레이션(GOP))에서 아이리버가 맡아 온 국내 판매를 흡수하고, 아이리버는 서비스 전담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레인콤은 “이제까지 본사 영업조직이 해외 현지법인의 해외 판매를 총괄하고 국내 판매는 아이리버가 독자적으로 수행해 왔으나 영업과 마케팅에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영업조직으로 이관키로 했다”고 밝혔다.
레인큼은 “아이리버는 대신 서비스 조직으로는 계속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래환 부사장이 겸임하고 있던 대표이사직도 변화는 없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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