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송지호)은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네이트’와 ‘넷마블’을 통해 유무선 네트웍이 연동되는 ‘모바일 대박맞고’서비스를 출시했다.
CJ인터넷이 넷마블을 통해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용자들은 기존 넷마블의 ‘대박맞고’ 아이디와 게임머니를 그대로 모바일에서도 적용받아 즐길 수 있다. 또 ‘친구찾기’서비스를 이용해 넷마블 ID 또는 핸드폰 번호로 대전을 원하는 상대를 검색하는 등 각종 유무선 연동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바일 대박맞고’는 게임 인터페이스가 가로로 긴 ‘와이드창’모드를 지원, 탁트인 화면과 넓은 시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와이드창’모드는 액정 회전형 폰은 물론, 일반형 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형 휴대폰은 가로로 눕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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