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간 공동기술개발과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에 60억원을 ‘중소기업기술연구회’에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술연구회는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해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하는 단체로 현재 26개가 있으며 내년에는 46개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새로 기술연구회를 결성하려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술연구회 등록 및 관리규정’을 참고해 관할 지방중소기업청에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