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간 공동기술개발과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에 60억원을 ‘중소기업기술연구회’에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술연구회는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해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하는 단체로 현재 26개가 있으며 내년에는 46개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새로 기술연구회를 결성하려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술연구회 등록 및 관리규정’을 참고해 관할 지방중소기업청에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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