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의 수출 호황과 극심한 내수 불황이 엇갈렸던 2004년이 저물어 간다. 특히 경기 회복과 숙원사업 과제를 내년으로 넘겨야 하는 정부와 기업은 묵은 한 해를 씻어내고 새해를 맞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서비스를 준비중인 티유미디어의 송출 안테나 너머로 2004년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성수동 TU미디어 송출 안테나. 태양 궤적 20분 간격 다중 촬영)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