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대표 신욱순 http://www.homecast.net)는 기업은행과 네트워크론 공동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네트워크론은 우량구매기업으로부터 주문 계약서를 받으면 기업은행이 납품 3개월 전부터 계약금액의 80%를 대출해 주는 상품으로 홈캐스트의 협력 업체인 우성정밀, 한국전원, 에스피디 등 16개 업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홈캐스트 역시 자재의 안정적인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 삼성전자, 한국전력, LG전자 등 대기업에서 시행되고 있는 네트워크론을 중소 기업이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홈캐스트는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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