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캐스트(대표 신욱순 http://www.homecast.net)는 기업은행과 네트워크론 공동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네트워크론은 우량구매기업으로부터 주문 계약서를 받으면 기업은행이 납품 3개월 전부터 계약금액의 80%를 대출해 주는 상품으로 홈캐스트의 협력 업체인 우성정밀, 한국전원, 에스피디 등 16개 업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홈캐스트 역시 자재의 안정적인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 삼성전자, 한국전력, LG전자 등 대기업에서 시행되고 있는 네트워크론을 중소 기업이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홈캐스트는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