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웹에이전시인 IMJ그룹의 한국법인 IMJ코리아(대표 권우성 http://www.imjk.co.kr)가 광고제작사인 옐로우프로덕션(대표 오민호 http://www.yellowfilm.com)과 제휴를 통해 양사가 보유한 콘텐츠 유통망 및 기술력을 공유하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IMJ코리아는 우선 한국 영화관련 정보와 콘텐츠를 일본 포털에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옐로우프로덕션 및 관계사에서 제작한 영화, 드라마 등을일본에 유통시키는 창구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콘텐츠 제작 및 투자유치 등을 통해 상호 협력 분야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옐로우프로덕션은 TV CF를 제작하는 한국과 중국 자회사를 비롯, 3개 영화관계사를 통해 연매출 120억원을 자랑하는 광고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사다. 현재 TV CF와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작중이다.
조장은기자@전자신문, jecho@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4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토요타, 2027년 양산 예정 렉서스 전기차 개발 중단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토론 격돌…'부동산·GTX 안전 공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