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룩소(대표 김광수)는 전략 워드 퍼즐 게임 ‘스펠메이지’(Spell Mage)의 마법 공격에 대한 2차 업데이트를 최근 단행했다.
이번 패치로 불의 마법사 블라곤(Blagon)은 더욱 강력해진 스펠리어로 거듭났다. 우선 제1공격인 파이어볼(마법력 10 소요)의 공격방향이 직선에서 대각선 관통으로 변경됐으며 기존에 자음철자 10자를 랜덤으로 날렸던 것에 반해 이번 패치로 자모음 10자를 랜덤으로 공격하게 됐다.
또 상대 스펠리어에 접촉하여 랜덤으로 4자를 관통공격했던 카오스번(마법력 30 소요)의 경우 공격철자수가 5자로 늘어났으며, 마법력이 분노 게이지에 다다르는 아우라 상태일 경우에는 공격가능 철자가 9자로 대폭 늘어나게 된다.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대전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www.spgame.com)’에 ‘대난투 데쓰 매치’를 도입했다.
‘대난투 데스 매치’ 게임모드는 동시에 40명의 캐릭터가 팀 플레이 형태로 대전하는 서바이벌 모드. 무한 라운드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게임룸 입장과 동시에 게임이 시작된다.
유저들이 KO로 승리하면 획득 포인트와 코드가 1.5배 높아지며 마법, 검, 지팡이 등 9가지 카드의 스킬을 무력화 시키는 ‘발동 불가 스킬’을 추가해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