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액션
기종 : X박스
제작사 : 아툰
가격 : 5만2000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6일 선보인 ‘블링스2:타임&스페이스 마스터’는 독자적인 시간조작의 개념을 가진 독특한 게임. 여기에 전작에는 없던 공간 조작의 개념까지 추가돼 게이머는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시간을 제어하고 공간을 활용하면서 위협적인 타임 몬스터들을 물리치고 돼지 범죄단의 허를 찌르면서 시간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를 밝혀내게 된다.
2인 협동 모드로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하거나 새로운 배틀모드에서 대전을 펼칠 수도 있다. 특히 액션 게임으로는 드물게 캐릭터의 얼굴, 몸, 의상의 커스터마이즈 기능을 통해 나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것도 가능한데 25가지가 넘는 특성들을 이용해 100개까지 조합할 수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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