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21일(현지시각) 뉴욕 타임워너 센터 내 삼성 익스피리언스 체험관에서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는 삼성전자가 미국 초중고교 교육발전과 디지털 정보교육, 그리고 현지 공헌활동의 일환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첨단 디지털 기술이 청소년의 학교 교육에 어떻게 혜택을 줄 것인가`라는 주제의 영문 에세이를 응모, 우수작을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대상을 차지한 워싱턴 어빙중학교를 비롯해 맥슨 중학교, 레지스 고등학교 등 101개 학교에 총 11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 기기를 기증했다.
대상 수상자 및 학생은 ABC방송의 인기 토크 쇼 프로그램 ‘토니 댄자 쇼’에도 출연하는 등 미국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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