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포털 사이트 중 청소년 보호 자율 정화 시스템을 가장 잘 운영중인 곳은 ‘네이버’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임선희)는 최근 개발한 ‘청소년보호를위한 사이버윤리 평가척도’를 국내 주요 9개 포털 사이트를 대상으로 적용한 결과 NHN의 ‘네이버’가 규정·제도, 기술 등 2대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가장 우수한 포털 사이트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또 청보위는 각 사이트의 모니터링 요원 수 등을 포함한 조직 인력 평가에서는 프리챌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종합 평가에서는 네이버에 이어 네이트, 세이클럽, 프리챌(가나다 순)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청보위가 일일 방문자 및 페이지뷰 횟수, 청소년 유입 비율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한 15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설문 조사에 응답해준 9개 포털 사이트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