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20일 저녁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한 ‘희망 2005 사랑, 나눔 그리고 행복’ 행사장에 입장하면서 강신호 전경련 회장(왼쪽 첫째)과 환담하고 있다. 행사에서 전경련측은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30개 회원 그룹사가 공동 기부한 2200여대의 전동휠체어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권양숙 여사에게 전달, 세밑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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