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연하장으로 기존의 종이카드 보다는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메시지가 선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톡(http://www.brandstock.co.kr)이 지난 10∼15일 온라인을 통해 자사 리서치 패널 3257명에게 ‘올해는 어떤 방식으로 연하장을 보낼것인가’라고 묻는 질문에 ‘e카드’와 ’휴대전화 메시지’를 꼽은 응답이 각각 41.5%,17.4%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전통적인 카드 연하장’을 보내겠다고 대답한 사람은 대상자의 34.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