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국제로밍서비스를 지원하는 3세대(3G) 휴대폰을 25일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N900iG’는 NEC가 제작한 것으로 도코모의 3G 휴대폰 ‘포마’ 시리즈중 하나다. 해외에서도 통화 및 메일 전송 등이 가능하다.
로밍이 가능한 국가 및 지역은 총 117개이며 인터넷 접속 서비스인 ‘i모드’를 통한 정보통신 로밍은 미국, 영국 등 26개국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4만엔 전후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