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2년 선보였던 세가의 ‘샤이닝 포스’가 PS2용 실시간 액션 RPG로 부활한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3월 24일 발매되는 새 버전의 이름은 ‘샤이닝포스 NEO’로 명명됐으며 게이머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맥스라는 캐릭터를 다루게 되며 한손검, 양손검, 활, 지팡이 등 4가지 무기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파티 캐릭터는 AI가 조정하게 된다.
가격은 6800엔으로 예정됐으며 게임 발매에 앞서 월간지 매가진Z에 동명의 만화가 선보인다.
워너브라더스는 MMORPG ‘매트릭스 온라인’의 가격을 49.99달로, 월 이용료는 14.99달러로 각각 책정했다.
이같은 가격은 최근 선보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나 에버퀘스트와 같은 가격이다.
볼드게임스의 첫 1인칭슈팅(FPS) 게임 ‘엘리트워리어스:베트남’ 이 2005년 1월 발매된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뉴저지에 기반을 둔 엔퓨전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이 게임은 PC 전용게임으로 게이머는 동남아시아 정글에서 소규모 전투부대를 이끌며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작전에는 조종사 구출, 적 생포, 공습목표 선정 등이 포함된다. 이 게임은 베트남 참전 경험이 있는 작가 존 플래스터가 감수했으며 가격은 29.99달러.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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