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게임나라’가 서비스중인 정통 밀리터리 온라인 1인칭 슈팅(FPS)게임 ‘파병’(http:game.gamenara.empas.comdoa)에 한국군과 베트남군 각각 한명씩의 새로운 캐릭터가 업데이트됐다. 이로써 ‘파병’ 유저들은 온라인 FPS중 가장 많은 10개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김현석’ 중사라는 한국군 캐릭터와 ‘부두이황’이라는 북베트남 인민해방군 캐릭터다. 특히 한국군은 매복과 수색에 뛰어나 무공 훈장까지 받은 전적이 있는 캐릭터다.
파병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60명이 즐기는 맵에서 보이는 10가지의 캐릭터가 그야말로 전투의 긴장감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파병’은 국내 최초로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FPS게임으로 현재 무료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이며, 뛰어난 타격감과 더불어 6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투로 실감나는 전쟁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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