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경 전북대 교수, 이효숙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 나도선 울산대 교수가 각각 이학·공학·진흥분야의 ‘제4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뽑혔다.
서 교수는 반도체의 이종접합구조 및 양자구조의 고안과 성장, 발광소자로의 응용 등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나노 자성분말 합성 및 응용기술을 개발한 실적을, 나 교수는 차세대 여성 과학자 양성을 위해 힘써온 것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국화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