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가 중국에서 유학중인 한국 대학생을 상대로 인턴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한다.
브이케이는 VK제품 추천, 온라인 홍보 등 13억 중국인에게 브이케이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9개 과제를 성실히 수행한 유학생에 한해 VK중국 현지법인에서 일할 수 있는 인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미션 수행을 통해 중국인에게 VK를 가장 잘 홍보한 한국인 유학생에게는 VK의 북경, 상해 분공사, 하문 본사중 1곳에서 1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인턴수행 기간은 내년 1월말부터 한 달간이다.
브이케이 측은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중국인에게 널리 알리고 대학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기업 입장에서는 주요 타깃인 젊은 층에 직접적인 입소문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4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5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6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7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