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송지호)이 15일 ‘스마트 T-머니 교통카드’용 온라인 전용서비스 ‘넷마블 T머니(http://t-money.netmarble.net)’를 선보였다. 사용자들은 ‘넷마블 T머니’ 사이트에서 온라인 교통카드를 구매하고 적립된 제휴사 포인트를 교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대중교통 검색 및 길찾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제휴사 포인트 적립은 OK캐시백과 LG정유 적립 포인트가 가능하며 포인트를 교통카드에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은 내년 1월 구축될 예정이다.
CJ인터넷은 지난달 8일 한국스마트카드와 교통카드 온라인사업을 대행하는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6일부터 ‘넷마블 T머니’ 사이트를 통해 교통카드의 온라인 판매와 충전·결제 서비스 등을 대행하기로 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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