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4일 연말 불우이웃 돕기 일환으로 소년소녀 가장 30여명에게 노트북과 네스팟 이용권을 전달했다. 김우식 KT 마케팅본부장(오른쪽서 네번째)과 한국복지재단 김석산 회장(〃 다섯번째)이 증정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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