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가 내놓은 스마트 엔터프라이즈스위트(Smart Enterprise Suits) 형태의 컴포넌트‘IKEP 2.0’은 지난 10월에 개발 완료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엔터프라이즈 포털, 그룹웨어, SSO, 인스턴트 메신저, 전자회의, 지식관리시스템 등 검증된 국내 솔루션을 통합한 것이다. 또 이들 단위시스템의 리포지토리를 하나로 묶음으로써 시스템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점도 ‘IKEP 2.0’의 장점이다.
이를 통해 자료 검색 및 통합이 쉬어지고 기업의 지적 자산 및 콘텐츠들에 대한 효과적인 통합 관리를 가능케 해 준다. 또 사용자의 역할에 기반한 보다 정교한 접근 제어 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자유롭고 원활한 정보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어 불필요한 공유를 통제할 수 있다.
LG 텔레콤에서는 ‘IKEP 2.0’을 적용한 지식관리시스템(KMS)을 구축, 시범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LG텔레콤은 CoP(Community of Practice)를 업무와 연계해 활용하는 단계를 뛰어넘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에 설립되는 CNS인도 법인에도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