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http://www.samsungnetworks.co.kr)는 그간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통해 쌓아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내년 초부터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VoIP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기업형 VoIP 서비스의 국내 최초 사업자이자 현재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네트웍스의 VoIP 이용 고객은 1000여개사. 대표적인 고객으로는 대우증권, 도루코, 태평양그룹(태평양금속 등), DPI(옛 대한페인트), 한국코카콜라 등이다.
삼성네트웍스는 내년부터 ‘기업 전용의 똑똑한 VoIP 서비스’를 모토로 시장 개척과 확대에 앞장선다는 전략을 세웠다. 기존 통신비 대비 최고 70%까지 비용절감이 가능하다는 VoIP의 최대 장점인 요금 경쟁력과 함께 기존 음성통화 위주의 서비스에 비해 전용단말기를 통해 제공되는 여러 부가서비스와 다양한 기능을 무기로 시장 주도권을 단단히 틀어 잡는다는 계획이다.
삼성네트웍스는 인터넷전화기와 웹사이트를 통한 전화 설정 서비스 편의성 강화, 프리미엄 발신자 표시, 그룹 웨어와 연동한 긴급공지, 메일 알람, 영상회의 및 통화 서비스, 음성인식 서비스 등을 적극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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