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디앤티(대표 차준보 http://www.daeyangdnt.co.kr)의 전자식 도어로크 ‘DDL-3000’은 도어로크 시장에 음성안내 기능을 정착시킨 대표적 제품으로 도어로크 문화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이 제품은 전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어·중국어·일본어는 물론 지역에 따라 해당국 언어를 지원, 문 개폐시 열림과 닫힘 상태는 물론 건전지 교환 시기를 알려준다.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7초 안에 문을 열지 않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재잠금 기능과 내부에서 이중 잠금 장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채택하고 있어 보안성이 뛰어나다. 틀린 번호로 계속 열려고 시도하거나 장난으로 계속 3회 이상 누르면 모든 작동이 3분간 차단된다.
이 제품은 문까지 가지 않아도 집 안에서 리모컨 조작으로 문을 개폐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암호를 잃어버리거나 건전지 교환 시기를 놓쳤을 때는 비상키로 문을 열 수 있다.
대양디앤티는 산자부가 품질 및 성능을 평가해 부여하는 EM 마크를 획득했으며 세계 일류화 상품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는 벤처기업, 수출 유망 중소기업, 수출기업화사업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