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텍비젼(대표 이성민 http://www.mtekvision.com)은 카메라폰에 내장되는 핵심 부품인 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CCP)를 독자 기술로 개발해 현재 국내 시장 64%, 세계시장 25%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2위의 CCP 개발업체다.
엠텍비젼은 삼성전자, 팬택앤큐리텔·KTF테크놀로지스·어필텔레콤·VK코퍼레이션 등 국내 카메라폰 제조업체들과 해외 휴대폰 제조업체에 컨트롤 프로세서를 공급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엠텍비젼의 IC가 이러한 반응을 얻게 된 이유는 높은 기술력과 함께 각각의 카메라폰에 적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이 회사의 주력제품은 카메라폰의 카메라 기능을 통제하는 IC인 CCP, 3D그래픽·동영상·영상통화 기능 등 카메라폰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IC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CAP), 광학 줌·이미지처리프로세서(ISP) 기능 등을 갖춘 IC인 카메라 시그널 프로세서(CSP)다.
이 회사는 차기 멀티미디어 휴대폰 시장에 대비해 지난 7월 기존의 CCP에서 더욱 진보된 CAP ‘MV8601’의 개발에 성공했다. ‘MV8601’은 기존 CCP의 모든 기능에 500만 화소급 카메라를 지원하며, 하드웨어 3D 그래픽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의 3D 그래픽 휴대폰보다 더욱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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