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형 냉장고로는 세계 최대 크기인 900mm 냉장실을 갖춘 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의 신개념 냉장고 ‘프렌치 디오스(R-F718G)’가 마케팅우수부문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양문여닫이로 구성된 유럽풍의 고급 테라스 문을 지칭하는 ‘프랜치 도어(French Door)’를 채용한 제품으로 과일, 야채 등 냉장 보관식품의 소비가 급속하게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냉장실을 크게 넓혔다. 일반 양문여닫이 냉장고 냉장실이 가로 400mm정도인 데 비해, ‘프렌치 디오스’는 가로 900mm의 초대형 냉장실을 갖추고 있다.
냉장실과 냉동실 사이 중간 칸막이를 없애 냉장실 공간을 넓혔고, 소비자들이 자주 쓰는 냉장실을 눈높이에 맞게 윗부분에 냉장실, 아랫 부분에 냉동실을 둔 구조가 독특하다. 역류 냉각 시스템(Back Current Cooling System)을 도입해 찬 냉기가 하단에서 상단으로 올라가게 했다.
냉동실 개폐시 수납이 편리하도록 문을 서랍형의 ‘틸팅(Tilting)구조’로 만들어 냉기손상을 최대한 줄였으며, 반찬 그릇을 넣을 수 있는 와이드 서랍도 갖추고 있다. 음식물 냄새 및 각종 유해 입자를 빨아들이는 나노 탈취 기능이나 야채와 과일을 더욱 신선한 상태로 유지해주는 비타민 야채박스 기능도 돋보이는 기능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