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지난 3월 세계 최소 크기의 스탠드형 에어컨 ‘휘센 이브(EVE)’를 출시해 에어컨의 고품격 시대를 열었다.
4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에어컨 브랜드 ‘휘센’의 신제품인 휘센 이브는 ‘한 대의 에어컨을 통한 냉방’이라는 고정 관념을 탈피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주거 공간에서 최대의 쾌적함을 요구하는 ‘웰빙족’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개발됐다.
이 제품은 두 대의 초소형 에어컨을 서라운드 스피커처럼 활용해 양방향에서 냉기가 나오게 함으로써 냉방 목표 온도 도달시간을 기존 평균 5분40초의 절반 수준인 2분 50초로 단축했다. 또한, 다양한 인테리어에도 조화를 이루는 고급알루미늄 본체에 고급스러운 ‘티타늄실버(Titanium Silver)’ 컬러를 채택했다.
LG전자는 지난 2년 동안 20여 명의 연구인력과 30억 원 이상을 투자해 고유 기술인 ‘엑스팬(X-fan)’을 개발, 에어컨의 외관 크기를 줄이는데 가장 어려움이었던 ‘공기 순환’ 문제와 그에 따른 소음 증가 문제를 최소화했다.
LG전자의 스탠드형 에어컨 제품군은 총 12단계 정화시스템을 적용, 오염 물질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으며 ‘나노카본볼(NCB)’과 ‘은나노’ 기술을 채택해 ▲먼지·냄새 제거▲항균·살균 기능▲알레르기 원인물질과 황사 제거 등 공기 청정기능도 첨가했다. LG전자는 향후 ‘휘센 제품군을 통해 고정관념을 탈피한 제품 컨셉과 확실한 디자인 차별화로 거실의 문화와 주거공간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창조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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