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업계의 대표주자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미드레인지급 스토리지 ‘클라릭스(CLARiX)AX100’을 출시, 중소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EMC 하이엔드급 장비를 쓰면 용량이나 예산을 초과해 부담스러워 했던 대학, 제조업체, 닷컴기업에 클라릭스AX100는 안성맞춤인 셈. 이는 클라릭스AX100이 엔트리 레벨 제품 수준의 가격이지만, 각종 통합 기능을 제공하고 안정성 및 편리성을 검증받고 있기 때문이다.
클라릭스는 2U(3.5인치)로 콤팩트하게 디자인된 랙마운트형으로 시리얼ATA(SATA) 드라이브를 최대 1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단일 제품으로 480기가바이트에서 3테라바이트까지 용량이 가능하다. 마법사 방식 관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토리지 설정 및 모니터링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가상 볼륨 지원 기능이나 입출력 경로 자동관리 기능도 고객 만족을 높이는 주요 기능들이다. 간편한 사용법으로 각종 통합 기능과 설치, 확장이 용이해 고객이 직접 스토리지 유지 보수를 담당할 수 이다.
한국EMC는 클라릭스AX100의 품질을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자료 보관 및 공유용으로, 동신대에는 디스크 백업용으로 3테라바이트씩 시스템을 공급했다. OK투어는 백업솔루션(넷볼트)과 함께 디스크 백업용으로, G마켓은 서버 클러스터(MSCS)용으로 클라릭스AX100 1테라바이트를 사용 중이다. 클라릭스AX100은 게임로그 백업용, CAD/CAM 도면 제작용 등으로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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