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은 13일 오전 메리어트호텔 7층에서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왼쪽서 네번째), 최순자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장(왼쪽서 첫번째) 및 이공계 여학생 수상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공계 여성 인력 지원 프로그램인 WATCH 21 사업(Women’s Academy for Technology Changers in the 21st century)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리 주변의 항산화 물질과 노화억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재학생 오현화씨가 최우수상인 산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