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디지털 예보’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지난달 슈퍼컴퓨터 2호기를 도입한 기상청은 이를 이용한 디지털 예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이 완료되면 수평거리 5km 간격의 조밀한 예보는 물론 3시간 간격으로 48시간 이후의 날씨 정보 등을 다양한 시청각 매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예보기획단 직원들이 솔루션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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